매주 운영
📢공지사항
공지를 쓰고, 고정하고, 만료시키고, 지난 공지로 정리하는 전체 수명 주기를 운영자 화면과 함께 안내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30
공지사항은 본당 소식이 신자들에게 닿는 가장 기본 통로입니다. 공지는 직접 쓸 수도, 주보 PDF에서 AI가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 관리 방법은 같습니다.
0 · 공지의 수명 주기
공지 하나가 태어나서 정리되기까지.
| 태어남 | 노출 | 만료일 지남 | 보관 |
|---|---|---|---|
| 공지 만들기 (직접 작성 또는 주보 AI 승인) | 현재 공지 (공지사항 목록 + 홈 게시판 블록) | 지난 공지 (목록·홈에서 자동으로 내려감) | 운영자 열람 (“지난 공지” 탭, 운영자 전용) |
공지가 만들어지는 경로는 두 가지이고, 만들어진 뒤의 관리 방법은 같습니다.
| 구분 | 직접 작성 | 주보 AI 승인 |
|---|---|---|
| 만드는 곳 | 소식·일정 › 공지 관리 | 주보 관리 › AI 추출 검토 |
| 만료일 | 작성 폼에서 직접 지정 가능(선택) — 비우면 계속 노출 | 자동으로 주보 발행일 + 10일 (승인 전 수정 가능) |
| 캘린더 연동 | 없음 | 날짜가 있으면 본당 일정에도 자동 등록 |
| 만료 후 | 비고정 공지는 목록·홈에서 자동으로 내려가고 “지난 공지”에 보관 — 삭제되지 않음 | 비고정 공지는 목록·홈에서 자동으로 내려가고 “지난 공지”에 보관 — 삭제되지 않음 |
기억할 원칙 하나 — “만료”가 공지를 정리합니다
공지는 삭제하지 않아도 만료일이 지나면 스스로 내려갑니다. 반대로 만료일이 없는 공지(직접 작성)는 영원히 현재 공지에 남으니, 오래된 공지는 직접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고정 공지는 만료를 무시하고 항상 노출됩니다.
1 · 공지 쓰기
관리자 › 소식·일정 › 공지 관리 — 오른쪽 위 “+ 공지 작성” 버튼을 누르면 같은 화면 안에 작성 폼이 펼쳐집니다. 채우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 1제목 (필수)
- 2내용 — 글자 크기·굵게·밑줄 등을 쓸 수 있는 편집기입니다. 본문 안에 이미지도 넣을 수 있습니다.
- 3등록 날짜 — 비워두면 오늘로 저장됩니다. 예전 공지를 소급해서 올릴 때만 그 날짜로 지정하세요.
- 4사진 — 본문과 별도로 여러 장 첨부 (JPG·PNG·WEBP·GIF, 장당 10MB 이하). 상세 화면에 격자로 표시됩니다.
- 5상단 고정 체크 — 중요한 공지를 목록 맨 위 + 홈 게시판 블록 위쪽에 올립니다.
저장하면 즉시 공개 사이트에 반영됩니다. 공개 공지사항 페이지에서도 운영자로 접속해 있으면 상세 화면 상단의 수정 버튼으로 같은 내용을 고칠 수 있습니다.
2 · 목록 관리 — 필터·수정·정리
쌓인 공지를 찾고, 고치고, 정리하는 도구들.
- 노출 중 / 만료됨(지난) / 전체 — 공개 화면 기준의 상태로 거릅니다.
- 월별 칩 — 등록 월별로 묶어 봅니다 (예: “2026년 5월 (13)”).
- 고정 뱃지 — 상단 고정 공지.
- AI 뱃지 — 주보 AI가 만든 공지 표시.
- 📆 만료 표시 — 만료일과, 지났으면 빨간 (지남). “만료 없음”은 영구 노출 중이라는 뜻.
체크박스로 여러 공지를 선택하면 일괄 처리 버튼이 나타납니다.
| 동작 | 결과 |
|---|---|
| 선택 삭제 | 휴지통으로 이동 — 보관 기한(기본 30일) 안에는 복원 가능, 지나면 첨부와 함께 자동 삭제 |
| 이동 | 다른 게시판으로 옮김 — 공지 목록에서는 사라집니다 |
| 복사 | 다른 게시판에 사본 생성 — 원본 공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
3 · 고정 공지와 홈 노출
작성·수정 폼의 상단 고정을 체크하면 그 공지는 특별 대우를 받습니다.
- 공지사항 목록에서 항상 맨 위에 표시됩니다 (여러 개면 고정끼리 최신순).
- 홈의 게시판 블록(‘게시판 탭’·‘게시판 목록 그리드’)에서 “고정” 칩과 함께 위쪽에 노출됩니다. 홈에 공지가 보이는 자리는 홈 블록 구성(화면 꾸미기 1장)에 따릅니다.
- 만료일이 지나도 내려가지 않습니다. 고정은 만료보다 우선합니다.
고정은 아껴 쓰세요
너무 많이 고정하면 목록과 홈이 고정 공지로 가득 차서 새 공지가 묻힙니다. 2~4개 이내를 권합니다. 행사가 끝난 고정 공지는 수정 폼에서 체크를 풀어 주세요 — 만료일이 있던 공지라면 그 순간 지난 공지로 내려갑니다.
4 · 만료와 지난 공지 (운영자 모드)
- 주보 AI로 만든 공지 — 자동으로 주보 발행일 + 10일이 만료일로 잡힙니다. 승인 전 검토 화면에서 조정 가능.
- 직접 쓴 공지 — 만료일이 없습니다(영구 노출). 내려야 할 때는 삭제하거나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
만료일이 지난 비고정 공지는 공지 목록·홈에서 자동으로 사라지고, 삭제되는 것이 아니라 지난 공지 보관함으로 들어갑니다. 운영자로 로그인하면 공개 공지사항 페이지에 “지난 공지” 탭이 보이며, 만료된 공지를 만료일 표시와 함께 열람·검색할 수 있습니다.
만료된 공지를 다시 노출해야 한다면 수정 화면에서 만료일을 미래로 연장하거나 “만료 없음으로”를 누르면 즉시 다시 올라옵니다. 위로 올려 강조까지 하려면 상단 고정을 함께 쓰세요.
일반 방문자·회원에게는
“지난 공지” 탭도, 만료일 표시도 보이지 않습니다 — 신자들은 언제나 깔끔한 “현재 공지”만 봅니다. 지난 공지 탭이 안 보인다면 운영자 로그인이 풀린 것입니다.
5 · 신자가 보는 화면
공지 목록은 고정 공지가 먼저, 그 아래 최신순입니다. 운영자로 접속 중이면 우측 위에 “⚙ admin · 공지 관리” 바로가기와 만료일 표시가 추가로 보입니다.
공지 상세에는 AI 뱃지, 첨부 사진 격자, “목록으로” 버튼이 있고, 운영자에게는 상단에 수정 / 삭제 버튼 바가 추가됩니다. 주보에서 승인된 공지는 본문 끝에 출처(제○호 주보)가 작은 글씨로 남습니다.
6 · 팝업 공지 — 화면 위에 뜨는 알림 창
관리자 › 소식·일정 › 팝업 공지 → 공개 페이지 위에 뜨는 창 (v2.0.22 이상)
성탄 대축일 미사 안내처럼 꼭 눈에 띄어야 하는 소식은 일반 공지 외에 팝업 공지로도 띄울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사이트에 들어오면 화면 위에 작은 창이 뜨고, 끌어서 옮기거나 접거나 “다시 보지 않음”으로 닫을 수 있습니다.
v2.4.0 이상팝업에 이미지 넣기·제목 감추기·배경 흐리기는 이 버전부터입니다.
- 본문에 사진을 끌어다 놓아 넣을 수 있습니다 — 포스터 한 장을 그대로 띄울 때 편합니다.
- 제목 줄을 감출 수 있습니다 — 포스터만 깔끔하게 보이고 싶을 때 끕니다.
- 배경 흐림을 켜면 뒤 화면이 흐려져 팝업이 더 도드라집니다.
- 게시 기간은 한국 시간(KST)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 자정~오전 사이에 하루 어긋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만들 때 정하는 것
- 제목 + 본문 — 본문은 공지 쓰기와 같은 편집기(굵게·색·사진 삽입)입니다.
- 색상 — 헤더·본문 배경색을 각각. 글자색은 배경 밝기에 맞춰 자동으로 흰색/검정이 됩니다.
- 크기 — 가로와 세로 칸이 나란히 있습니다. 세로를 비우시면 내용 길이에 맞춰집니다. 자주 쓰는 고정 크기 4종(작게·보통·크게·와이드)도 그대로 있습니다.
- 순서 — 여러 창이 겹칠 때 번호가 앞선 창이 위에 놓입니다.
- 화면 위치 — 9방향 격자에서 기준 위치를 고르고, 필요하면 px 단위로 미세 보정.
- 동작 — 드래그 이동 허용/고정, 드래그 손잡이(헤더만/창 전체), 본문 접기 버튼, “N시간 다시 보지 않음” 버튼(시간 설정 가능), 모바일 표시 여부.
- 게시 기간 — 시작·종료를 정해 두면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 표시 범위 — 홈 화면에서만 / 모든 공개 페이지.
모바일에서는 화면 중앙에 안전하게
작은 화면에서는 위치·크기·드래그 설정을 무시하고 화면 중앙, 폭 90%로 자동 조정됩니다 (한 번에 1개씩). 모바일 신자에게 팝업을 아예 안 보이게 하려면 “모바일에서도 표시”를 끄면 됩니다.
✕ 닫기와 “다시 보지 않음”은 다릅니다
✕로 닫으면 지금만 사라지고, 사이트를 다시 열면 또 뜹니다. 한동안 숨기는 버튼은 “N시간 다시 보지 않음”이며, 누르면 그 사람의 브라우저에서만 정해진 시간 동안 숨겨집니다. 관리자가 내용을 고쳐도 그 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그 방문자에게 다시 뜨지 않으니, 내용이 크게 바뀌면 기존 팝업을 수정하기보다 새 팝업으로 등록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여러 팝업을 동시에 활성화하면 계단식으로 겹쳐 뜹니다.
6-1 · 창 크기를 눈으로 보며 정하기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 관리 화면에서 가로·세로 칸이 나란히 보입니다 — 종전에는 ‘높이 자동’ 체크를 풀기 전까지 세로 칸이 아예 없어 가로만 정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그 옆에 지금 크기를 비율대로 줄인 미리보기 상자가 있어 숫자가 어느 정도인지 바로 가늠됩니다.
- 운영자가 홈페이지에서 팝업 창의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맞춘 뒤 [이 크기로 저장]을 누르시면 그대로 저장됩니다. 이 손잡이는 신자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 휴대폰에서는 종전대로 화면 폭에 맞춰 저절로 줄어듭니다.
- 여러 창이 겹칠 때 — 순서가 앞선 창이 위에 뜹니다(예: 순서 1인 창이 순서 2인 창을 가리지 않고 그 위에). 이전에는 모든 창이 같은 층이라 번호가 뒤인 창이 앞선 창을 덮어 가렸습니다.
- 뜬 창을 누르면 그 창이 맨 앞으로 올라옵니다 — 순서와 상관없이, 방금 만진 창을 가려지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창을 옮기려고 붙잡을 때도 함께 올라옵니다.
6-2 · 내린 팝업을 ‘지난 알림’으로 남기기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팝업마다 [내린 뒤에도 ‘지난 알림’에 남기기]를 켜 두시면, 기간이 지나 내려간 뒤에도 신자들이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기본은 꺼져 있고, 켠 것만 실립니다.
이름이 들어간 알림은 켜지 마세요
선종·장례 안내처럼 개인의 이름이 들어간 알림은 켜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올리면 검색에도 잡힙니다. 그래서 기본을 꺼 둔 것입니다.
- 신자 화면 주소는 /notices/past-popups 입니다.
- 메뉴(레이아웃 › 메뉴)에 등록하시면 사이드바에도 나옵니다 — 등록하지 않으시면 주소를 아는 분만 볼 수 있습니다.
7 · 공유 카드 메일 — 페이지를 카드 그대로 메일로
v2.15.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 1주보·공지 등 보내고 싶은 본당 페이지의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 2[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로 나갈 카드 모양이 보입니다.
- 3받는 사람 주소를 직접 입력하고(한 번에 최대 20명) 보냅니다. 제목·인사말은 선택입니다.
대량 발송용이 아닙니다
소수에게 보내는 용도입니다(한 번에 20명까지). 본당 사이트 안의 주소만 보낼 수 있고 외부 주소는 막습니다. 이메일(SMTP)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하며, 없으면 안내가 뜹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오래된 공지가 안 내려가요
직접 쓴 공지는 만료일이 없어 자동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목록에서 삭제하거나 다른 게시판으로 이동해 정리하세요.
Q.“지난 공지” 탭이 안 보여요
운영자 전용 탭입니다. 운영자 로그인이 풀렸는지 확인하세요.
Q.만료된 공지를 다시 올리고 싶어요
수정 화면에서 만료일을 연장하거나 “만료 없음으로”를 누르세요. 상단 고정은 강조용으로 병행할 수 있습니다.
Q.AI 표시는 언제 붙나요
주보에서 AI로 추출된 공지에만 붙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쓴 공지에는 붙지 않습니다.
Q.옛날 주보를 승인했더니 공지가 바로 “지남”이에요
AI 공지의 만료일은 주보 발행일 + 10일이라, 오래된 주보는 승인 즉시 만료 상태일 수 있습니다. 승인 전 검토 화면에서 만료일을 수정하세요.
Q.홈에 공지가 안 나와요
홈에 공지가 보이려면 홈 블록 구성에 ‘게시판 탭’ 또는 ‘게시판 목록 그리드’ 블록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화면 꾸미기 1장). 블록이 있는데도 위쪽에 안 보이면 해당 공지에 상단 고정을 체크하세요.
Q.삭제한 공지를 복구하고 싶어요
상태 필터의 🗑 휴지통 탭에서 “복원”을 누르세요(보관 기한 기본 30일). 기한이 지나 자동 삭제된 뒤에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Q.만료된 공지가 검색에는 나와요
정상입니다. 만료는 목록에서 내리는 것이고, 검색과 주소 직접 접근으로는 여전히 열립니다. 완전히 감추려면 삭제하거나 내부 게시판으로 이동하세요.
요약
중요하면 고정, 기한이 있으면 AI 만료에 맡기고, 오래된 직접 작성 공지만 가끔 정리. 이 세 가지만 지키면 공지사항은 늘 깔끔하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