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명만 입력하면,
그대로 내 본당 홈페이지가 됩니다.
세파스(CEPHAS)는 어떤 본당이라도 본당명·로고·미사시간을 입력하면 바로 자기 본당 사이트로 작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오늘을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 — 주보가 모든 기능의 축입니다.
설치비·사용료 없음 · 데모는 매일 초기화되어 마음껏 체험 가능
왜 본당에 세파스가 필요한가
많은 본당이 홈페이지가 없거나, 있어도 관리가 어려워 방치됩니다. 세파스는 그 부담을 덜어냅니다.
지금까지의 어려움
- 제작 업체에 맡기면 비용이 크고, 수정 때마다 또 비용이 듭니다.
- 주보·공지·행사를 매번 손으로 옮겨 올리느라 손이 많이 갑니다.
- 담당자가 바뀌면 관리가 끊기고 사이트가 방치됩니다.
- 60대 신자가 쓰기 어려운 복잡한 화면이 많습니다.
세파스의 해결
-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 — 설치비·사용료가 없습니다.
- 주보 PDF를 올리면 AI가 공지·행사를 자동 분류·등록합니다.
- 본당명·로고·미사시간만 입력하면 바로 운영 시작.
- 모바일 우선 설계 — 신자 누구나 쉽게 봅니다.
본당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
주보를 축으로, 본당의 오늘을 기록하고 신자와 나누는 도구들이 한곳에.
주보 아카이브 + AI 추출
주보 PDF를 올리면 AI가 공지·행사·모임을 읽어 자동으로 게시판·캘린더에 등록합니다.
행사·모임 캘린더
예정→기록대기→기록됨으로 이어지는 본당 일정 관리. 멀티데이 일정도 한눈에.
게시판 · 회원
공지·자유게시판·한 줄 기도/봉헌까지. 회원 가입·관심 분과·알림을 지원합니다.
사목자 · 본당 기록
역대 신부님·수녀님, 본당 출신 사제, 연혁과 사목지표를 체계적으로 보존합니다.
성전 건축 일지
건축 단계·마일스톤·모금 현황·공사 일지를 홈에서 함께 나눕니다.
홈 · 메뉴 빌더
코딩 없이 블록을 켜고 끄고 순서를 바꿔 우리 본당만의 홈 화면을 구성합니다.
오늘의 말씀 · 묵상
매일의 복음과 주일 말씀, 기도문·성인 사전을 신자에게 전합니다.
사진 갤러리 · 슬라이드쇼
본당의 순간을 페이지마다 사진 슬라이드로 따뜻하게 담습니다.
오시는 길 · 미사시간
지도·교통편·미사시간을 신자와 방문자가 쉽게 확인합니다.
전국 어느 본당이든, 무료입니다.
세파스는 본당 공동체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설치비도, 매달 내는 사용료도 없습니다. 한 본당의 노하우가 모든 본당에 닿기를 바랍니다.
설명보다, 직접 만져보세요
관리자 화면까지 열려 있는 체험판입니다. 무엇을 바꿔도 매일 새벽 초기화되니 마음껏 둘러보세요.
체험용 데모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설치 마법사부터 시작해 ‘내 본당 만들기’ 과정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데모 사이트 열기 ↗도입 신청 · 문의
우리 본당에 세파스를 들이고 싶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세파스 소프트웨어 자체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만 사이트를 운영할 서버(호스팅)와 도메인 비용은 본당에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도입 신청을 주시면 합리적인 구축 방법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컴퓨터를 잘 몰라도 운영할 수 있나요?
관리자 화면은 60대 신자도 쓸 수 있도록 단순하게 설계했습니다. 주보 PDF를 올리는 것만으로 공지·행사가 자동 등록되며, 데모에서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본당 이름·로고로 바꿀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본당명·로고·미사시간·색상까지 설정에서 바꾸면 그대로 우리 본당 사이트가 됩니다. 별도 제작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기존 자료(주보·사진)를 옮길 수 있나요?
네. 과거 주보와 사진을 아카이브로 쌓을 수 있습니다. 자료 이전 방법은 도입 시 안내해 드립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서버가 준비되면 설치는 길지 않습니다. 도입 신청을 주시면 일정과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