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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
공지사항도, 사진 갤러리도, 한 줄 봉헌도 모두 게시판입니다. 게시판을 만들고, 종류와 권한을 정하고, 글을 관리하는 방법 — 그리고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시스템 게시판까지 안내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30
공지사항도, 사진 갤러리도, 한 줄 봉헌도 모두 게시판입니다. 게시판을 만들고, 종류와 권한을 정하고, 글을 관리하는 방법 — 그리고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시스템 게시판까지 안내합니다.
주의
게시판 삭제는 복구 불가 — 이 문서의 주의사항을 꼭 읽어 주세요.
0 · 게시판 종류 4가지
| 종류 | 모양 | 쓰임새 |
|---|---|---|
| 일반 | 제목+본문 목록 (목록/카드/사진 보기) | 자유게시판, 소식, 자료실 |
| 한 줄 | 짧은 메시지 카드 + “함께 기도” 추천 | 한 줄 봉헌, 기도 청원, 격려 |
| 갤러리 | 사진 그리드 (첫 사진이 썸네일) | 전례·행사 사진첩 |
| 영화 | 포스터 그리드 + 예고편 | 영화 소개&리뷰 |
1 · 게시판 만들기 — 이름·주소·권한
- 1관리자 › 게시판·회원 › 게시판 관리 접근
- 2이름과 주소(슬러그) 설정 — 슬러그는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만
- 34가지 종류 중 선택
- 4접근 설정 5가지 중 선택
| 접근 설정 | 보기 | 쓰기 |
|---|---|---|
| 공개 | 누구나 | 로그인한 회원 |
| 쓰기 제한 | 누구나 | 회원만 |
| 운영자 권한 | 누구나 | 게시판 운영자·관리자만 |
| 회원 전용 | 회원만 | 회원만 |
| 지정 회원 | 지정한 회원만 | 지정한 회원만 |
- 게시판 운영자 — 회원 한 명을 그 게시판의 관리자로 지정 가능
- 회원 고르기 — 게시판 운영자·지정 회원 명단에서 회원을 고를 때 '성명 (세례명)'으로 함께 표시되고, 성명으로도 검색됩니다
- 참고: “공개”로 설정해도 글쓰기는 로그인 필요
- 참고: 즉시 가입제이므로 “회원 전용”은 민감한 내용 시 “지정 회원” 사용 권장
1-1 · 로그인 없이 글쓰기 허용하기
v2.6.0 이상비회원 글쓰기는 이 버전부터입니다.
게시판 설정에서 “회원만 쓰기”를 꺼 두면, 로그인하지 않은 분도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처럼 문턱을 낮추고 싶은 곳에 씁니다.
- 글쓴이는 닉네임과 비밀번호를 정해서 씁니다 — 나중에 그 비밀번호로 자기 글을 고치거나 지웁니다.
- 스팸을 막기 위해 글을 쓰기 전 간단한 숫자 확인(예: 3+4=?)을 한 번 거칩니다.
- 사진 첨부도 됩니다. 다만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 “회원만 쓰기”를 켜 둔 게시판에서 비회원이 글쓰기를 누르면, 빈 작성 폼 대신 “회원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안내와 로그인 버튼이 나옵니다.
열기 전에 한 번 생각할 것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것은 광고 글도 들어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숫자 확인이 1차로 걸러 주지만, 열어 두는 게시판은 가끔 들여다보시고 문제 글은 블라인드(4-2)로 가리세요.
1-2 · 설정 화면 보는 법 (v2.20.0 개편)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스무 가지 남짓한 설정이 체크 상자 줄로 뒤섞여 있어 무엇을 고르는 중인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이제 성격별로 묶여 차례로 보입니다.
| 묶음 | 무엇을 정하나 |
|---|---|
| 기본 | 이름 · 설명 · 형식 |
| 누가 보고 쓸 수 있나 | 공개 범위 · 운영자 · 비밀글 · 준회원 |
| 어디에 보이게 할까 | 상단 메뉴 · 통합검색 |
| 목록 화면 자세히 (접힘) | 보기 방식 · 목록에 넣을 항목 · 한 쪽에 몇 개 |
| 글 화면 자세히 (접힘) | 댓글 · 좋아요 · 첨부 등 |
- 자주 만지지 않는 두 묶음은 접혀 있어 필요할 때만 펼치시면 됩니다. 설정 항목과 저장되는 내용은 종전과 같습니다.
- 항목마다 켜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 줄 설명이 붙습니다.
- 용어도 쉬운 말로 — ‘통합검색 제외’는 ‘사이트 통합검색에서 빼기’, ‘뷰 선택지’는 ‘신자가 고를 수 있는 보기 방식’, ‘준회원 열람 제한’은 ‘준회원은 허락한 글만 보기’, ‘슬러그(URL)’는 ‘인터넷 주소’로 바뀌었습니다.
- 게시판 목록의 줄마다 늘어서 있던 단추 일곱 개는 [보기]·[글 관리]·[설정] 셋과 [⋯ 더보기]로 정리되었습니다. 새 글 쓰기·그룹 이동·감추기·지우기는 더보기 안에 있습니다.
- 지울 수 없는 시스템 게시판은 이름 옆에 ‘시스템’ 표시로 알려 줍니다.
게시판 설정에는 저장 단추가 없습니다
체크를 누르거나 항목을 고르시면 곧바로 저장됩니다(이름·설명·글 수처럼 글자를 넣는 칸은 칸 밖을 누르시면 저장). 이전에는 설정을 고쳐 놓고 [저장]을 누르지 않은 채 다른 메뉴로 넘어가면 바꾼 내용이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저장이 끝나면 아래쪽에 “바꾼 내용을 저장했습니다”라고 알려 주고, 저장에 실패하면 화면 값을 원래대로 되돌린 뒤 이유를 안내합니다.
1-3 · 게시판을 처음 열었을 때의 보기 방식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게시판 관리 › [설정] › ‘목록 화면 자세히’의 ‘신자가 고를 수 있는 보기 방식’에서, 켜 두신 방식(목록·카드·사진) 중 하나를 ‘이 방식으로 시작’으로 지정합니다. 사진이 많은 게시판은 카드나 사진으로 시작하게 두시면 좋습니다. 신자는 들어와서 다른 방식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 대표로 지정한 방식의 체크를 끄시면 남아 있는 방식으로 저절로 옮겨 갑니다.
- 지금까지 만드신 게시판은 종전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 사진 갤러리 형식은 사진으로, 그 밖은 목록으로 시작하며, 원하실 때 직접 지정하시면 됩니다.
2 · 노출·보기 옵션
- 헤더 메뉴에 노출 — 켜면 자동 생성, 끄면 자동 삭제
- 통합검색 제외 — 공개 게시판 목록에서도 숨김
- 목록 표시 항목 — 번호·작성자·작성일·조회수·좋아요·댓글수·공유수 조정. 작성자 이름은 성명 우선(성명이 없으면 세례명)으로 표시됩니다 — 글·댓글 모두 동일
- 보기 방식 — 목록/카드/사진 중 허용 보기 선택
- 검색폼·공유 버튼·페이지당 글 수 조정
- 비밀글 허용 — 켜면 이 게시판의 글쓰기에 “🔒 비밀글” 체크박스가 생깁니다 (아래 4-1 참고, v2.0.19 이상)
- 본문 하단 목록 보기 — 글을 읽는 화면 아래에 그 게시판 목록을 함께 보여 줍니다. 목록 페이지와 같은 모양(번호·작성자·조회 등 켜 둔 항목 그대로)이고 지금 보는 글이 눈에 띄게 표시되며, 아래에 “[게시판 이름] 목록으로” 버튼이 붙습니다 (v2.6.0 이상)
2-1 · 준회원 열람 제한 — 정회원만 보는 게시판
신자만 봤으면 하는 게시판은 “준회원 열람 제한”을 켜세요. 켜면 준회원·비회원은 “준회원 공개”로 지정한 글만 볼 수 있고, 정회원과 운영자는 전부 봅니다. 회원 등급을 나누는 방법은 회원 관리 설명서를 참고하세요.
- 기본은 모두 숨김 — 제한을 켜면 기존 글은 전부 준회원에게 숨겨집니다. 보여줄 글만 “준회원 공개”로 엽니다 (안전 기본값).
- 한 글씩 공개 — 글 상세 화면 아래 “준회원 공개” 버튼으로 그 글만 엽니다 (열려 있으면 “준회원 공개 중”).
- 한 번에 공개 — 제한 게시판 목록 위 운영자 도구 막대의 “이 페이지 전체 준회원 공개 / 숨김”으로 현재 페이지를 한꺼번에 전환.
- 새어나가지 않음 — 숨긴 글은 목록·상세·통합검색(글·댓글 모두)·이웃 글·통합 사진·분과 소식 어디에도 준회원에게 제목·사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참고
준회원 열람 제한은 사진·일반 게시판을 위한 기능입니다. 공지·행사 기록 같은 시스템 게시판은 모두가 보도록 만들어져 있어 이 제한을 쓰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2-2 · 글 하나만 따로 제한하기
v2.4.0 이상글마다 보기 권한을 따로 정하는 기능은 이 버전부터입니다.
게시판 전체가 아니라 글 하나만 조용히 두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등록·수정 화면의 “보기 권한” 칸(운영자에게만 보입니다)에서 비회원 · 준회원 · 정회원 중에 고르면 그 글만 그 범위로 열립니다.
- 게시판 전체 제한(2-1)과 글 하나 제한은 함께 걸립니다 — 둘 중 더 좁은 쪽이 적용됩니다.
- 주보에서 뽑아 온 글처럼 확인 전에는 감춰 두고 싶은 자료에 씁니다.
- 새 글을 쓸 때도 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예전에는 저장한 뒤 수정 화면에서만 가능했습니다(v2.5.0 이상).
- 등급 이름(준회원·정회원)은 권한 센터 › 이름에서 본당 말로 바꿀 수 있고, 이 드롭다운에도 그 이름이 나옵니다.
3 · 한 줄 게시판과 영화 게시판
한 줄 게시판 — 회원이 종류·대상·한 줄 메시지(100자)만 적어 올리는 카드형입니다. 다른 회원이 “🙏 함께 기도” 버튼으로 마음을 보탭니다.
영화 게시판 — 포스터(2:3)와 예고편(유튜브·네이버TV)을 함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참고
영화 게시판은 종류를 “영화 소개·리뷰”로 고르면 어떤 주소든 동작합니다 (v2.0.12 이상).
4 · 글 관리 — 고정·이동·복사
- 📌 고정 — 그 게시판 맨 위에 항상 표시
- 복사 — 여러 게시판에 사본 게시 (원본 유지)
- 이동 — 다른 게시판으로 옮김 (원본 사라짐)
- 임시저장 글 — 주보 AI가 만든 초안
- 첨부는 이미지·PDF·문서 등 개당 10MB까지
4-0 · 휴지통 — 지운 글은 30일 동안 되살릴 수 있습니다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게시판 글을 지우면 곧바로 사라지지 않고 휴지통으로 갑니다. 그동안은 공지 게시판에만 휴지통이 있었고, 다른 게시판 글은 한 번 지우면 되돌릴 방법이 없었습니다.
- 찾는 곳 — 게시판 관리 › [글 관리] 안의 [🗑 휴지통].
- 30일 동안 보관하며 그 안에는 언제든 되살릴 수 있습니다.
- 그 자리에서 영구히 지울 수도 있고, 기한이 지난 것은 저절로 정리됩니다.
게시판 자체를 지우는 것은 다릅니다
게시판을 지우면 그 안의 글과 댓글·사진이 모두 함께 사라지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휴지통은 글 하나하나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게시판을 지우실 때는 무엇이 함께 사라지는지 먼저 알려 드리고 한 번 더 여쭙습니다.
4-1 · 비밀글 — 작성자와 운영자만 보는 글
게시판 설정에서 “비밀글 허용”을 켜면, 그 게시판의 글쓰기·수정 화면에 “🔒 비밀글 — 나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 체크박스가 생깁니다. 상담·건의처럼 공개하기 조심스러운 글에 쓰세요 (v2.0.19 이상).
- 볼 수 있는 사람 — 작성자 본인, 운영자(위임 관리자), 그 게시판의 운영자, 최고 관리자
- 목록에서는 제목이 “비밀글입니다.” 로 가려지고 🔒 표시가 붙습니다 (이전·다음 글에서도 동일)
- 게시판 검색·통합검색 결과에는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 내용은 물론 존재도 드러나지 않음
- 다른 사람이 주소로 직접 열어도 “비밀글입니다” 안내만 보입니다
4-2 · 블라인드 — 삭제 대신 가리기
부적절한 글·댓글을 지우지 않고 가림 처리합니다. 원문이 보존되므로 언제든 해제해 되살릴 수 있습니다 — 신고 처리나 분쟁 확인에 삭제보다 안전한 방법입니다 (v2.0.19 이상).
- 권한 — 운영자 이상(최고 관리자·위임 관리자)만. 게시판 운영자는 할 수 없습니다
- 글 — 글 상세의 “블라인드” 버튼. 방문자에겐 제목·본문이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로 표시
- 댓글 — 각 댓글·답글의 “블라인드” 버튼. 내용만 대체 문구로 바뀌고 대화 흐름은 유지
- 운영자에게는 원문이 그대로 보이고 “블라인드” 뱃지로 상태를 표시
- 해제 — 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면 원문 그대로 복원
4-3 · 댓글과 답글
v2.16.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글 본문과 댓글에 웹 주소·이메일·전화번호를 그냥 적으면 눌러서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 웹 주소는 새 탭, 이메일은 메일 앱, 전화번호는 통화로 연결됩니다. 이미 링크가 걸린 부분은 그대로 두고, 계좌번호처럼 전화번호 형식이 아닌 숫자는 링크하지 않습니다. 지난 글에도 따로 손볼 것 없이 적용됩니다.
- 댓글에 “답글”을 눌러 대댓글을 달 수 있고, 본인 댓글·대댓글은 언제든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 대댓글에도 “답글”을 달 수 있습니다 — 같은 묶음 아래에 @닉네임이 자동으로 붙어 누구에게 한 답인지 표시됩니다 (v2.0.19 이상)
- 답글 깊이는 2단계로 고정 — 아무리 주고받아도 화면이 옆으로 좁아지지 않습니다
4-4 · 사진 첨부와 크게 보기
v2.9.0 이상사진 순서·대표 지정은 v2.5.0, 전체 화면으로 크게 보기는 v2.9.0 부터입니다.
글에 사진을 여러 장 붙였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 순서 바꾸기 — 첨부한 사진을 끌어서 놓으면 보이는 차례가 바뀝니다.
- 대표 사진 — 한 장에 별표를 누르면 목록에 보이는 대표 이미지가 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첫 사진이, 첨부가 없으면 본문에 넣은 첫 사진이 대표가 됩니다.
- 갤러리 게시판은 본문 없이 사진만 올려도 등록됩니다.
- 요즘 휴대폰 사진 형식(AVIF)도 올릴 수 있고, 올릴 때 자동으로 알맞게 줄여 저장합니다.
- 일반 게시판에서도 본문 없이 사진만 첨부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예전처럼 본문에 점이나 공백을 넣지 않아도 됩니다(v2.6.0 이상).
- 사진 없이 유튜브 영상만 넣은 글은 목록에 영상 대표 화면이 썸네일로 나옵니다(v2.6.0 이상).
- 사진이 아예 없는 글은 사진 보기 목록에서 본당 로고로 채워집니다(로고를 올리지 않았으면 기본 그림).
신자가 글에서 사진을 누르면 화면 가득 크게 보입니다. 여러 장이면 아래 작은 사진들이 함께 나오고, 눌러서 바로 그 사진으로 건너뛸 수 있습니다. 좌우 넘기기, 자동으로 넘어가는 슬라이드쇼, 키보드(← → 이동, Esc 닫기)도 됩니다.
회원 전용 게시판의 사진
열람을 제한한 게시판의 사진·첨부 파일은 주소에 보안 표식이 붙어 권한 없는 사람이 주소만으로 열 수 없습니다. 회원 전용·비밀글·정회원 전용·그룹 한정 글의 첨부가 모두 같은 보호를 받습니다(v2.6.0·v2.10.0). 예전에 올려 형식 정보가 없던 사진까지 정상적으로 보이도록 다듬었습니다(v2.8.1).
5 · ⚠ 시스템 게시판 — 삭제·주소 변경 금지
| 게시판 (주소) | 어떤 기능이 쓰나 | 지우면? |
|---|---|---|
| 공지사항 (notice) | 주보 AI 공지 등록, 홈 공지 로테이션 | 주보 승인 오류 |
| AI 추출 (ai-extract) | 주보 AI 임시저장 보관함 | 주보 분석 오류 |
| 공동체 소식 (community-news) | 주보 AI 공동체소식 등록, 지난 소식 탭 | 승인 오류·탭 고장 |
| 행사 기록 (event-record) | 캘린더 행사 기록, 사진 통합 갤러리 | 기록 기능 고장 |
| 전례·행사 사진 (liturgy·events) | 사진 갤러리 사이드바 링크 | 갤러리 링크 끊김 |
v2.0.9부터 시스템 보호
시스템 게시판 7종은 삭제·주소 변경이 차단되며, 감추려면 비활성화 사용.
글 편집기 — 서식 도구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게시판 글·공지를 쓰는 편집기가 손질되었습니다. 특별히 설정하실 것은 없고, 아래 내용이 그대로 됩니다.
- 글자 색 — [⋯ 더 많은 서식] 안에 색 단추가 있습니다. 본당 문서가 알록달록해지지 않도록 눈에 피로한 원색은 넣지 않고 회색·와인·감청·숲색·고동·보라 여섯 가지만 두었습니다. 맨 앞의 사선 단추를 누르면 원래 색으로 돌아갑니다.
- 지정한 서식이 저장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 그동안 글자 크기를 17로 저장해도 다시 열면 16으로 돌아가 있었고, 그대로 저장하면 크기가 사라졌습니다. 글자색·형광펜·글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줄 간격·문단 간격이 실제로 적용됩니다 — 이전에는 단추를 눌러도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제 본문은 물론 제목·인용·목록에서도 지정한 간격이 바로 보이고, 신자 화면에도 그대로 나갑니다.
- 글을 드래그해 고를 때 뜨는 작은 서식 막대가 도구 단추를 가리지 않습니다 — 위쪽에 자리가 없으면 고른 글 아래로 내려가 뜹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게시판을 만들었는데 메뉴에 없어요
설정 패널의 “헤더 메뉴에 노출”을 켜세요. 자동으로 메뉴 항목이 생깁니다.
Q.게시판이 목록에서 사라졌어요
“통합검색 제외”가 켜져 있으면 공개 목록에서도 숨겨집니다. 비활성 상태도 확인하세요.
Q.비회원이 글을 못 써요
정상입니다. 어떤 설정이든 글쓰기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Q.포스터 입력칸이 안 보여요
게시판 종류가 “영화 소개·리뷰”인지 확인하세요 (v2.0.12부터 주소와 무관).
Q.갤러리로 바꿨더니 기존 링크가 깨지나요
아니요 — 기존 /boards/주소 링크도 사진 레이아웃으로 그대로 열립니다.
Q.글을 옮겼는데 원래 게시판에 없어요
“이동”은 원본이 옮겨갑니다. 양쪽에 두려면 “복사”를 쓰세요.
Q.삭제한 게시판을 복구하고 싶어요
복구할 수 없습니다. 사전 백업본(DB dump)이 있다면 IT 담당자와 복원을 검토하세요.
요약
만들 때 종류·주소를 신중히, 노출은 설정 패널에서, 시스템 게시판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