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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보관(아카이브)
주보·행사·공지·연혁·건축·인물·사진이 각자의 보관함에 쌓여 본당의 역사가 되는 전체 흐름을, 어디에 남고 신자는 어디서 만나는지와 함께 안내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7-30
철학은 한 문장입니다 — “오늘을 기록하면 역사가 됩니다.” 주보 한 장, 행사 사진 한 컷, 공지 한 줄이 각자의 보관함에 쌓여 본당의 연혁이 되고 사진첩이 됩니다.
0 · 기록의 전체 지도
“이걸 기록하면 어디에 남지?” — 이 표가 답입니다.
| 기록 | 만드는 곳 | 보관되는 곳 | 신자가 만나는 곳 |
|---|---|---|---|
| 주보 | 주보 관리 › 업로드 | 주보 보관함 (본문까지 저장) | 주보 아카이브, 검색 |
| 행사 후기·사진 | 일정 관리 › 기록하기 | 행사 기록 게시글 + 첨부 | 캘린더 “기록 보기”, 모든 날 모든 기억 |
| 지난 공지 | (만료일 경과 시 자동) | 공지 보관함 (삭제 아님) | 지난 공지 탭(운영자), 검색 |
| 연혁 | 연혁 관리 | 연혁 목록 | 본당 연혁 타임라인, 검색 |
| 건축 단계·일지 | 성전 건축 관리 | 단계·일지·헌금 현황 | 성전 건축 현황, 홈 위젯, 검색 |
| 인물 | 역대 신부님·수녀님 / 본당 출신 사제 | 인물 기록부 | 역대 신부님·수녀님·출신 사제 페이지, 검색 |
| 위원·봉사자 명단 | 사목평의회 / 봉사자 그룹 | 기수별 명단 (지난 기수는 잠김) | 사목평의회·본당 조직 페이지의 “역대 기수” (정회원) |
| 사진 전반 | 위 모든 경로 8개 출처 | — | “모든 날 모든 기억” 통합 갤러리 |
기록 철학
“지워지지 않고 자리를 옮깁니다” — 공지 만료 시 보관함으로, 행사 완료 시 기록 대기로, 사목자 이임 시 역대 기록부로 이동합니다.
1 · 매주 쌓이는 기록 — 주보·행사·공지
일상 운영이 곧 기록입니다. 각각 전용 설명서가 있으니 여기서는 “보관” 관점만 짚습니다.
주보 아카이브 — 기록의 축
주보 PDF를 올리면 그 자체로 영구 보관됩니다. 본문 글자까지 저장되어 나중에 “그때 그 공지가 몇 호였더라?”를 검색으로 찾을 수 있고, 신자들은 주보 아카이브에서 호수·분기별로 지난 주보를 넘겨 봅니다.
행사 기록 — 끝난 행사를 역사로
행사가 끝나면 캘린더가 “기록대기”로 알려주고, 후기와 사진을 남기면 행사 기록 게시글이 됩니다. 첨부한 사진은 “모든 날 모든 기억” 통합 갤러리에 자동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지난 공지 — 만료돼도 사라지지 않음
만료일이 지난 공지는 목록에서 내려가지만 삭제되지 않고, 운영자 전용 “지난 공지” 탭에 보관됩니다.
2 · 본당 연혁 — 역사의 뼈대
관리자 › 성당 정보 › 연혁 관리 → 공개 본당 연혁 타임라인
연혁은 “몇 년에 무슨 일이 있었다” 한 줄씩의 목록입니다. 한 해에 여러 개를 넣어도 됩니다 — 사건마다 한 줄씩 추가하세요. 입력 항목은 간단합니다.
- 1연도 — 숫자만 넣습니다 (예: 2024). 이 숫자로 “2020년대” 같은 연대 묶음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2월 (선택) — 같은 해에 사건이 여러 개면 월을 고르세요. 연도 → 월 순으로 자동 정렬되고 타임라인에 “6월”로 표시됩니다. 비우면 연도만 기록되고 그 해의 맨 뒤에 놓입니다.
- 3무슨 일이 있었나요 · 상세 설명 — 예전 이름은 ‘사건명’이었습니다.
- 4크게 보이기 체크 — 성당 설립 같은 큰 사건을 타임라인에서 도드라지게 (예전 이름 ‘강조 표시’)
- 5현재 표시 체크 — “지금 여기”를 나타내는 항목에
v2.20.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 새로 넣는 칸과 고치는 칸이 따로였는데(고치는 쪽에는 이름표조차 없었습니다)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 사목지표·주일 말씀도 같습니다.
- 고치는 중에는 저절로 저장됩니다. 맨 아래 [저장]을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개 페이지에서는 연대별 타임라인으로 그려집니다. 연도는 한 번만 표시되고 그 해의 사건들이 그 아래로 묶이며(여러 건이면 “3건” 표시), 상단에 “함께한 시간 N년 / 기록된 자취 N건” 통계가 자동 계산됩니다 (가장 이른 연도부터 올해까지). 페이지 맨 아래 문구가 이 문서의 철학 그대로입니다 — “오늘을 기록하면 역사가 됩니다.”
연도 오타 주의
연대 묶음과 “함께한 시간” 통계가 모두 이 숫자로 계산되므로, 202나 20240 같은 오타 하나가 이상한 연대 그룹을 만들고 통계를 왜곡합니다.
3 · 성전 건축 기록 — 자라나는 과정을 실황으로
관리자 › 성전 건축 — 단계 마일스톤 · 한 줄 일지 · 헌금 현황 3개 탭
단계 마일스톤
기공식 → 기초 공사 → 골조 → 마감처럼 큰 단계를 등록하고, 단계마다 상태(예정/진행 중/완료)·진행률(0~100%)·착수일·완료일·예상 완료일·사진을 관리합니다.
한 줄 일지와 헌금 현황
- 한 줄 일지 — 날짜 + 한 문장(+사진). “오늘 종탑 거푸집 해체” 같은 짧은 기록이 공개 페이지의 “최근 일지”로 흐릅니다.
- 헌금 현황 — 목표액·모금액·후원자 수·계좌 안내를 입력합니다. 자동 집계가 아니라 운영자가 직접 갱신하는 숫자이고, “공개 노출” 체크를 꺼두면 감출 수 있습니다.
공개 성전 건축 현황 페이지는 이 기록을 실황판으로 바꿔 줍니다 — 전체 진행률(단계 진행률의 평균), 완료 단계 수, 현재 단계, 단계별 타임라인, 최근 일지. 홈에 ‘성전 건축’ 블록을 켜 두면(화면 꾸미기 1장) 같은 데이터가 홈 위젯으로도 나옵니다.
주의사항
전체 진행률은 모든 단계 진행률의 평균입니다. 완료한 단계는 꼭 100%로 채우세요 — 완료 상태인데 진행률이 낮게 남아 있으면 전체 %가 실제보다 낮게 표시됩니다. 페이지 상단의 사진 슬라이드쇼는 여기가 아니라 페이지 사진에서 construction 페이지에 올립니다.
4 · 사진 갤러리와 “모든 날 모든 기억”
사진이 모이는 두 층위 — 갤러리 게시판, 그리고 전부를 모으는 통합 갤러리
갤러리 게시판 — 직접 올리는 사진첩
전례 사진 갤러리와 행사 사진 갤러리는 사진 전용 게시판입니다. 글쓰기로 사진을 첨부해 올리면 자동으로 사진 그리드로 진열되고, 목록/카드/사진 보기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날 모든 기억” — 흩어진 사진을 한 자리에
사이트 곳곳의 사진을 여덟 갈래 출처에서 자동으로 모아 보여주는 통합 갤러리입니다: 갤러리 게시판 첨부, 행사 기록 사진, 페이지 상단 사진, 건축 단계·일지 사진, 역대 사목자·출신 사제·현재 사목자 사진. 사진을 누르면 원래 있던 자리(게시글·행사 기록·인물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홈 화면 사진 갤러리에서도 전례 사진이 게시판 목록이 아니라 그 글의 본문으로 바로 열립니다(v2.6.1 이상). 운영자가 따로 관리할 것은 없습니다 — 각자의 자리에 사진을 올리면 여기로 모입니다.
행사 기록 사진
행사 기록(캘린더 › 기록하기)에 첨부한 사진은 “행사 사진 갤러리” 게시판이 아니라 “모든 날 모든 기억”과 캘린더 “기록 보기”에 나타납니다. 갤러리 게시판은 직접 올린 사진만 담는 별도 공간입니다.
5 · 인물 기록 — 함께한 분들을 기억하기
관리자 › 신부님·수녀님 그룹 — 역대 신부님·수녀님 / 본당 출신 사제·수도자
재임 기간으로 묶어 보관하기 — 사목 기록집
주임신부님이 이임하시면, 그분 재임 기간에 흩어져 쌓인 기록(주보·행사·명단·건축 일지)을 한 묶음으로 매듭지을 수 있습니다. 자료를 옮기지 않고 “어디에 무엇이 있었는지”만 적어 두는 방식입니다. 자세한 것은 ‘사목 기록집’ 설명서를 보십시오.
역대 신부님·수녀님 — 연대기 타임라인
이름·직함·부임일·이임일·소개·사진에 더해, 대수(제N대)·사목 표어·주요 발자취(연도+내용)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v2.0.19 이상). 구분(신부님/수녀님)에 따라 공개 역대 신부님 / 역대 수녀님 페이지에 나뉘어, 세로 연대기 타임라인으로 표시됩니다 — 축을 따라 “제8대 · 2015 — 2020” 노드가 서고, 카드에 사진·표어·발자취·소개가 담깁니다.
- 대수(제N대) — 순서의 기준입니다. 부임일을 모르는 옛 기록도 대수만 넣으면 제자리에 정렬됩니다 (맨 아래로 떨어지지 않음)
- 사목 표어 — “기쁨과 희망”처럼 그분의 표어 한 줄. 카드에 따옴표로 표시
- 주요 발자취 — 재임 중 사적을 연도+내용으로 여러 줄 (예: 1998 성전 신축). “+ 발자취 추가”로 늘립니다
- 사진 — 세로·가로 어떤 비율이든 잘리지 않고 3:4 틀 안에 온전히 표시됩니다
이임·부임은 “이동”으로 —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음
현재 사목자와 역대 기록부를 양방향으로 연결해 둡니다.
- 이임할 때 — 신부님·수녀님 › 사목자 화면에서 그분의 “현역” 체크를 해제하면, 부임일·이임일만 확인받고 역대 기록부로 자동 이동합니다 (사진·소개 그대로).
- 다시 부임할 때 — 역대 기록부에서 그분의 이임일을 비워 저장하면 현재 사목자로 복원됩니다.
본당 출신 사제·수도자
이 본당이 배출한 사제와 수도자(수녀님)를 기록하는 별도 명부입니다. 등록할 때 성소(사제/수도자)를 고르면 날짜 입력이 사제는 “사제서품일”, 수도자는 “서원일”로 바뀝니다 — 세례일·현재 직책·소개·사진도 함께 (수도자 지원은 v2.0.19 이상).
- 수도자를 한 분이라도 등록하면 공개 페이지에 전체/사제/수도자 필터와 성소 뱃지가 나타납니다
- 사제만 있는 본당은 화면이 이전과 똑같습니다 — 필터가 불필요하게 생기지 않음
두 가지만 조심
역대 인물을 단순 수정할 때 이임일을 지우면 안 됩니다 — 비워 저장하는 순간 “현재 사목자로 복원”되어 역대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역대 신부님·수녀님·출신 사제·수도자 메뉴는 한 명도 없으면 자동으로 숨겨집니다. 메뉴가 안 보이는 건 오류가 아니라 아직 기록이 없다는 뜻입니다.
봉사한 분들 — 기수(期數)로 남는 명단
인물 기록은 두 갈래로 남습니다. 신부님·수녀님과 출신 사제는 한 사람이 한 기록이 되어 연대기로 서고(위 두 절), 사목평의회 위원과 봉사자는 한 시기의 명단이 통째로 한 기록이 됩니다. 후자를 담는 그릇이 기수입니다.
| 사목자·출신 사제 | 위원·봉사자 | |
|---|---|---|
| 기록의 단위 | 한 사람 | 한 시기의 명단 전체 |
| 세는 방법 | 제N대 (대수) | 제N기 (기수) — 본당 관행대로 |
| 갈래 | 신부님 / 수녀님 / 출신 사제·수도자 | 사목평의회 / 봉사자 그룹(그룹마다 따로) |
| 공개 화면 | 역대 신부님·수녀님, 출신 사제 | 사목평의회·본당 조직의 “역대 기수” |
| 누가 보나 | 누구나 | 기수 이름·기간·인원은 누구나, 명단 실명은 정회원부터 |
새 기수를 시작하면 이전 명단이 지워지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봉인됩니다. “2015년에 누가 총무였더라”를 3년 뒤에도 답할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기수를 만드는 방법은 단체·분과 설명서에 있고, 여기서는 무엇이 어떻게 보존되는지만 봅니다.
지워지지 않도록 막아 둔 것들
지난 기수 명단은 “고칠 수 있는 자료”가 아니라 “그때의 기록”입니다. 그래서 화면이 다음을 막습니다 — 실수로 역사를 지우는 일이 없도록.
| 하려고 하면 | 어떻게 되나 | 왜 |
|---|---|---|
| 지난 기수의 위원을 삭제 | 막힙니다 | 그분이 그 기수에 봉사했다는 사실이 사라지므로 |
| 구성원이 있는 기수를 삭제 | 막힙니다 | 명단째 사라지므로 — 빈 기수만 지울 수 있습니다 |
| 지난 기수 위원의 그룹을 변경 | 막힙니다 | 당시 조직 구성이 뒤바뀌므로 |
| 그룹 이름을 바꿈 | 지금 기수만 따라갑니다 | 지난 기수는 그때 불리던 이름 그대로 남아야 하므로 |
| 그룹을 없앰 | 지난 기수는 “폐지된 그룹”으로 남습니다 | 그룹이 사라진 것도 본당 역사이므로 |
| 연결된 회원이 탈퇴 | 명단의 이름은 그대로 남습니다 | 봉사 기록은 회원 자격과 별개이므로 |
여기서도 “지워지지 않고 자리를 옮깁니다”
공지가 만료되면 보관함으로, 사목자가 이임하면 역대 기록부로 가듯 — 위원의 임기가 끝나면 그 명단은 지난 기수로 넘어갑니다. 임기가 끝난 분을 명단에서 내려도(비활성) 재임 기록은 남고 공개 화면에서만 빠집니다.
v2.14.0 이상“명단에서 내리기”(기록을 남긴 채 공개에서만 빼기)는 이 버전부터입니다.
시간을 사실대로 남기는 방법
- 기수의 종료일은 다음 기수 시작 하루 전으로 이어 붙습니다 — 두 기수 사이에 “아무도 없던 기간”이 생기지 않습니다.
- 그래서 전환이 늦어지면 이전 기수가 예정보다 길게 재임한 것으로 남습니다. 실제로 그동안 그분들이 봉사하셨으므로 사실 그대로이고, 원래 임기와 달라진 만큼 “예정 2년 · 실제 3년 재임”이 함께 적힙니다.
- 사목평의회 기수에는 그 시절 주임신부 성함이 함께 굳어집니다 — 나중에 사목자가 바뀌어도 지난 기수의 표기는 바뀌지 않습니다.
- 시작일을 모르는 옛 명단은 “미상”으로 남습니다. 대수처럼 순서만 있으면 제자리에 섭니다.
이름을 빼 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봉사하신 분이 이름 노출을 원하지 않으실 때가 있습니다. 기록을 통째로 지우지 않고도 응할 수 있습니다.
| 방법 | 공개 화면 | 관리자 화면 | 되돌리기 |
|---|---|---|---|
| 공개 익명화 | “김○○”로 가려짐 | 원본 그대로 + 표식 | 가능 |
| 완전 파기 | “김○○” | 이름·사진이 지워짐 | 불가 |
어느 쪽이든 직책과 기수는 남습니다
이름만 가릴 뿐 “제3기 총무 자리에 한 분이 계셨다”는 사실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명단에 구멍이 나지 않아야 그 시기의 조직 구성을 나중에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기수에 걸쳐 봉사하신 분은 한 번의 요청으로 전 기수가 함께 처리됩니다.
6 · 기록을 다시 찾기 — 통합 검색
헤더의 검색창 하나로 모든 보관함을 뒤집습니다.
사이트 상단 검색창은 게시글·공지뿐 아니라 주보 PDF 본문, 연혁, 건축 단계·일지, 행사, 역대 사목자, 본당 출신 사제, 기도문, 묵상까지 한 번에 검색합니다. “그때 그 내용이 주보 몇 호에 있었지?” 같은 질문은 검색창에 단어만 넣으면 됩니다.
- 비슷한 말도 찾아줍니다 (동의어 확장) — 예: “미사”로 검색하면 관련 표기도 함께.
- 만료된 공지도 검색에는 나옵니다 — 목록에서 내려갔을 뿐 기록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행사 기록의 후기도 검색됩니다 — 검색 결과의 “행사 기록” 섹션에서 3년 전 성지순례 후기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모든 날 모든 기억”에서도 만납니다.
v2.19.0 이상이 기능은 새 버전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 시스템 업데이트에서 버전을 올리면 나타납니다.
낱말만 기억나도 찾을 수 있습니다. 글에 “하느님의 이름”이라고 적혀 있어도 “하느님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 사이에 낀 조사(의·을·는…)를 넘어서 찾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한 글자만 달라도 결과가 없었습니다.
문장으로 물어봐도 됩니다. “미사 시간이 언제인가요”처럼 적으면 뜻을 담은 낱말(미사·시간)로 찾아 주고, “언제인가요” 같은 말은 조건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검색 결과에 딸린 미리보기 글귀도 실제로 찾아낸 대목을 보여 줍니다.
찾는 낱말이 모두 들어 있는 글만 나옵니다
여러 낱말로 검색하면 그 낱말이 전부 들어 있는 글만 나옵니다. 결과가 너무 적으면 낱말 수를 줄이고, 너무 많으면 낱말을 더 넣어 좁히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Q.연혁 타임라인에 이상한 연대 그룹이 생겼어요
연도 숫자 오타입니다. 연혁 관리에서 해당 항목의 연도를 확인하세요. “함께한 시간” 통계도 함께 바로잡힙니다.
Q.같은 해 연혁 여러 개의 순서를 바꾸고 싶어요
각 항목에 월을 넣으면 연도 → 월 순으로 자동 정렬됩니다. 월이 같거나 월을 비운 항목끼리는 “순서” 숫자(작을수록 위)로 정합니다. 월 없는 항목은 그 해의 맨 뒤에 놓입니다.
Q.건축 전체 진행률이 실제보다 낮아요
완료한 단계의 진행률이 100%인지 확인하세요. 전체 %는 모든 단계의 평균입니다.
Q.행사 기록 사진이 행사 사진 갤러리에 없어요
정상입니다. 행사 기록 사진은 “모든 날 모든 기억”과 캘린더 “기록 보기”에 나타납니다.
Q.역대 신부님을 수정했더니 목록에서 사라졌어요
이임일을 비워 저장하면 “현재 사목자로 복원”됩니다. 사목자 화면에서 현역 체크를 해제해 다시 역대로 이전하세요.
Q.역대 신부님 메뉴가 사이트에 안 보여요
등록된 인물이 0명이면 메뉴가 자동으로 숨겨집니다. 한 명이라도 등록하면 나타납니다.
Q.사무장님을 역대로 이전할 수 없어요
역대 기록부는 신부님·수녀님 전용입니다. 사무장은 이전 대상이 아닙니다.
Q.본당 출신 사제 등록이 안 돼요
서품일이 필수입니다. 서품일을 입력했는지 확인하세요.
Q.헌금 모금액이 저절로 안 올라가요
요약
매주는 주보·행사·공지가 알아서 쌓이고, 가끔 연혁·건축 일지·인물 기록을 한 줄씩 보태면 됩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면, 홈페이지가 그대로 본당의 역사책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